2009년 06월 21일
공주님은 프린세스

[090619][LOVERSOUL]姬さまはプリンセス
최근 우울함의 연속이라 사람 미칠거 같았는데, 어떤 사람이 나에게 이런걸 보내면서 '졸라 쳐웃길래' 뭔가 싶어서 지인들에게 물어봤더니......
어둠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블러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람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윈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도가 된다고 합니다.
해본적도 없는 게임이건만 그림이 아니라 제목때문에 관심이 막 생긴건 맹세코 이게 처음이군요.
보통 '마법'내지는 '마녀'만 찾다가 길고 흐믈거리면서 여자는 엄청나게 강력하게 옥죄는 무언가에 떡실신 해서 하지도 못하는데.
# by | 2009/06/21 02:22 | 오타쿠 이야기 | 트랙백(1)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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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이건 게임 역사에 길이 남을지도 모르겠다.
공주님은 프린세스공주님은 마법소녀라는 뜻 같은데... 그럼 촉수물이려나요.해보고 싶긴 한데 촉수물은 좀."로리? 매우 좋다! 마법소녀? 바람직하다! 능욕? 봐줄만하다? 촉수? EE!"라는게 제 인생의 모토라서.일단 제일 처음에 보고 느꼈던 감상은 다음과 같습니다.어둠의 다크에서 죽음의 데스를 느끼며서쪽에서 불어오는 바람의 윈드를 맞았다그것은 운명의 데스티니그는 인생의 라이프를 끝내기 위해 디엔드모든것을 옭아매는 폭풍같은 스톰에서 벗어나기 위해결......more
물은 워터
사람은 휴먼
개는 도그
고양이는 캣
새는 버드
헬 오브 지옥
멋지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