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25일
누군 모르겠는가
동방 팬덤에서 고질적인 문제가 '복돌이'란걸 누가 모르나.
근데 그건 알아두셔야 한다.
'법을 지키며 사는게' 우월함의 근거는 안된다.
법은 당연히 지키는거다. 언제부터 그게 우월감의 표출구가 되는가.
당신은 하루에 3끼 먹는 사람들이 어느날 당신이 하루 2끼 먹었다고 비웃으면 그게 기분 좋고 합리적인 일인가?
당연한것을 한다고 당신의 계급이 올라가지 않는다. 착각하지 마시라.
왜 거론할 가치조차 업ㅂ는 개념을 거론해야 하는지.
근데 그건 알아두셔야 한다.
'법을 지키며 사는게' 우월함의 근거는 안된다.
법은 당연히 지키는거다. 언제부터 그게 우월감의 표출구가 되는가.
당신은 하루에 3끼 먹는 사람들이 어느날 당신이 하루 2끼 먹었다고 비웃으면 그게 기분 좋고 합리적인 일인가?
당연한것을 한다고 당신의 계급이 올라가지 않는다. 착각하지 마시라.
왜 거론할 가치조차 업ㅂ는 개념을 거론해야 하는지.
# by | 2009/06/25 03:39 | 일상 이야기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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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적으로' 그들이 좀 더 높은 대우를 받게 될거라는 말은 했을지 몰라도, 제가 그런 현상에 동의를 한다던가 하는 말을 했던 기억은 없는데요.
제가 착각하고 있는것인지요?
'자신이 정말 좋아하는것'에 대해 기본을 지켰다는 것에 대한 자부심입니다.
자신의 빠심에 충실했다는거죠.
자신의 빠심을 충족시키기 위해 그저 돈 몇푼이 아깝다면 뭐-_-
그건 팬으로서의 문제가 아니라, 시민 자격으로서의 문제 아닌가요?
아무리 학교에서 '기본 점수'조차 재대로 못받는 학생이 있다고 쳐도, 그걸 같은 학생끼리 단죄하게 하면 그걸 놔두나요? 그런걸 왕따라고 하지요?
그런 '기본' 문제에는 일반 시민보다는 좀 더 강력하고 시민들이 이미 그들에게 자격을 준 법조계 분들이 있으니 그쪽으로 가는게 맞습니다.
병신보다 우월해서 뭐하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