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04일
울적하다
내가 인간으로 인지하길 포기했던 존재보다 더 심한 사람을 보고 말았다.
머리가 꽉 찼다. 내가 지금 뭘 하건 정상적인 행동은 아니리라.
그사람에게 실망했다는 한마디 말곤 그 어떤 말도 할수가 없다.
인간으로서 실망했다.
머리가 꽉 찼다. 내가 지금 뭘 하건 정상적인 행동은 아니리라.
그사람에게 실망했다는 한마디 말곤 그 어떤 말도 할수가 없다.
인간으로서 실망했다.
# by | 2009/07/04 01:36 | 일상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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