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받아선 안될 일을 했다.

절대 용서받아선 안될 일을 저지르고 말았다.

그 일이 나에게만 책임이 돌아가기를 빌 뿐이다.

예수가 되고픈 생각은 없다. 단지 내 잘못이 그렇게 보일 뿐, 절대 그런 사람과 난 동류가 될 수 없는 죄를 졌다.

그래서 더더욱 다른 사람들에겐 절대 큰 일로 돌아가선 안된다, 다 내탓이다.


그분들이 이런 나한테 분노를 했으면 한다. 그게 옳다.

by Parti_ssanzi | 2009/07/04 02:08 | 일상 이야기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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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9/07/04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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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9/07/04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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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9/07/09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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