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튀 포스팅: 트랙백만 할께요

민희에게



증오의 사슬을 끊으라......

그런데 난 증오에 순응하려 하진 않았나 싶음.

그냥 잊고 지나가기엔 뭔가 성에 안차서 트랙백 해둠

by 세월의시인 | 2008/05/13 19:43 | 일상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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