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29일
요새 진짜 보기 싫은 사람.
↑이사람.
기불이씨를 좋아하는거도 아니고, 오히려 사상적으로 따지고 들어가자면 코드가 거의 맞지도 않는 사람이다.
그런데 내가 왜 이사람에게 불만일까?
광고가 저질광고라서도 아니다. 포스팅의 내용과는 전혀 엉뚱한 내용의 코멘트를 본문만큼이나 길게 늘여서 적는건 블로그 주인과 포스팅에 대한 예의가 아닌거다. 열받아서 땅을 뒹구는건 잘 알겠지만, 좀 저러지 말자.
솔직히 '지나가다xxxx' 시리즈가 그단 빡돌 정도로 싫었지만, 그래도 참고 넘어갈 만 했다. 근데 이건 '지나가다'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무례한 행동이다. 절망인터넷이란 사람이 왜 인터넷에 절망한지는 알겠지만, 최소한 여러 블로그를 돌아다니면서 해당 블로그 유져를 불쾌하게 하는 짓은 하지 말자.
덧. 뉴스벨리에 이런 쓰레기 올리는 이유는, 일 자체가 뉴스벨리랑 너무 연관되어 있어서 그렇습니다.
# by | 2008/09/29 15:55 | 일상 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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